꿈에서 엄마한테 부재중 엄청 찍혀있어서 놀라서 다시 전화 걸었는데 엄마가 엄청 소리치는 거야 근데 잘 안 들려서 뭐라고?? 이러면서 깼거든 근데 내가 원래 왼쪽으로 자는데 꿈에서 깰때 움직였는지 눈뜨니까 바로 천장 보이고 왼쪽에 벽에 걸어놓은 가방 같은 거 다 떨어져서 그게 침대 헤드에 올려둔 무드등이랑 블투스피커랑 손선풍기까지 쳐서 다 내가 평소에 고개 돌리고 자던 쪽으로 떨어져있었어 엄마가 나 깨우려고 전화한 거 같아서 너무 소름 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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