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되고 우울증 너무 심해져서 집에서 말문을 닫았어. 우울증도 있고 나 혼자 삭혀온 가족에 대한 아픔도 있고. 혹시나 터질까봐 말문을 닫은건데 아까 엄마가 나한테 엄마 꿈에서 내가 엄마를 예전처럼 밝은 목소리로 불렀다고.. 이게 꿈인가 생신가 했다고... 나 아픈건 나만 아프면 되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 내가 너무 쓰레기야
| 이 글은 5년 전 (2020/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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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되고 우울증 너무 심해져서 집에서 말문을 닫았어. 우울증도 있고 나 혼자 삭혀온 가족에 대한 아픔도 있고. 혹시나 터질까봐 말문을 닫은건데 아까 엄마가 나한테 엄마 꿈에서 내가 엄마를 예전처럼 밝은 목소리로 불렀다고.. 이게 꿈인가 생신가 했다고... 나 아픈건 나만 아프면 되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 내가 너무 쓰레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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