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34888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논술 딱 하나 넣을랬는데 포기할까??
18
5년 전
l
조회
112
인스티즈앱
이 글은 5년 전 (2020/9/02) 게시물이에요
수시 카드 한장 부족함 근데 논술 하나 있음 논술 준비 해 본적 없고 수능 끝나고 일주일동안 준비할 생각이었음 인문2문제 수리1문제여 포기할까..
연관글
단발 기장에서 할 수 있는 손 덜 가는데 예쁜..
1
나 156인데 진짜 딱 건강체중까지만 살 빼려..
5
익인1
걍 해봐
5년 전
익인2
음 버리는 카드로 넣는 거면 괜찮
5년 전
익인3
아니아니 무조건 논술 하나는 해봐
5년 전
익인4
논술준비 수능끝나고 해도 한번 넣어봄직한 대학들이 있어 최저가 높은 편이라거나 논술 난이도가 높지않다거나
쓰니가 생각하는 곳이 그런학교 아니더라도 카드 남는다면 굳이 안넣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구!
참고로 나도 정시파느라 논술 준비 하나도 안했었는데 논술 넣어둔거 붙어따!
5년 전
글쓴이
자리 한장이 부족해서 고민중이야ㅠ
5년 전
익인4
아 지금 7장이 있는거구나...! 버릴만한 카드가 있다고 생각하면 논술 넣는것두 괜찮구 그게 아니면 아쉽지만 논술이 확률이 높은건 아니니 포기하는게 나을수도 있지ㅠㅠ
5년 전
글쓴이
근데 사실 교과로도 우주상향을 하나 넣어서 논술이랑 확률은 비슷한것 같거든,,? 아 모르겠다 처음 논술 생각했을땐 그냥 높은 대학 써보고 싶어서 쓴건데 인강으로 오티 들어보니까 내가 저걸 과연 할 수 있을까 싶어
5년 전
익인4
흠 혹시 논술 어느대학 생각하는지 물어봐도 될까...?
5년 전
글쓴이
4에게
중앙대야
5년 전
익인4
글쓴이에게
헛 나 붙었던데가 거기야... ㅋㅋㅋㅋㅋ 거기 최저 높은편에 난이도 그렇게 높지않아서 수능 자신있는 애들한테 많이 추천하는 곳이긴 해! (참고로 나는 인문!) 근데 교과 상향도 있다니까..... 흠 생각해볼 문제긴 한데 최저 맞출 자신 있음+국어 등급 나쁘지 않았음 이라면 논술 넣어보는것도 추천해!
5년 전
글쓴이
4에게
나 최저가 엄청 간당한데 같은 최저가 논술 포함하면 4개가 된단 말이야 그래서 교과 상향이랑 논술 중에 하나 빼야될것같아 국어는 문학은 괜찮은데 비문학이 약해서 최저 과목도 영수탐인데 어때보여..?
5년 전
익인4
글쓴이에게
음 그럼 국어 평소에 몇등급 정도 나오는지 물어봐두 될까??
5년 전
글쓴이
4에게
2학년때까지 만년 4등급이다가 방학때 문학 공부하고 3학년 와서 3등급 됐어
5년 전
익인4
글쓴이에게
등급만 보고 딱 판단 내릴건 아니지만 조금 애매하긴 한것같당ㅠㅠ 수능전부터 준비할 의향이 있다면 ㄱㅊㄱㅊ한데 그거 아니면 버리는게 나을수도 있을듯...!
5년 전
삭제한 댓글
4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익인4
삭제한 댓글에게
1,2등급이고 계속 준비까지 하고있으면 괜찮다고 봐! 최저만 꼭 맞추자!!
5년 전
익인5
4에게
ㅠㅠ 고마워 더 열심히 해볼게!!
5년 전
익인4
5에게
응응 대신 어찌됐건 논술은 장담할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주변에 6논술 광탈도 몇있었기도 하구) 다른 전형 넣어둔것두 열심히 해야돼!!!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한국 계절 때깔 ㅁㅊㄷ 소리 나올 만큼 영상 예쁘게 담긴 새 드라마
이슈 · 1명 보는 중
캔모아에서 본메뉴보다 더 인기있던 사이드.jpg
이슈 · 1명 보는 중
술 취해서 고등학생 번호 딴 사람
이슈 · 6명 보는 중
청약 당첨된 집 모델하우스왓는데
일상 · 1명 보는 중
AD
AD
소소하게 반응오고 있는 한국 넷플릭스 신작 공포 오컬트 드라마 기리고.jpg
이슈 · 2명 보는 중
오늘 오픈한 풍향고 굿즈 근황
이슈
AD
운동하는 몸처럼 보여 어때..?
일상 · 3명 보는 중
??? : 신용카드라는거 정말 신기하네!.jpg
이슈 · 2명 보는 중
홍진경 2차 입장 내놓나…딸 라엘 또 변신
이슈 · 2명 보는 중
존X 신기한 점 기혼들 젤 발작하는 문장: 남편시켜라
이슈 · 7명 보는 중
AD
쿠팡은 비교도 안되는 최악의 개인정보유출
이슈 · 2명 보는 중
부부사이 스킨십
이슈 · 6명 보는 중
AD
명절때 찐 살 러닝으로 빼기 2회차
일상 · 1명 보는 중
AD
대만외교장관 "31일까지 韓응답 없으면 입국신고서 '남한' 변경"
이슈
물 대신 제로콜라 3년간 마신 후기..jpg
이슈 · 1명 보는 중
"명태가 진짜 돈 품었다"…조폐공사 '돈명태 마그넷' 출시 첫날 품절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근데 주식 얘기 좀 심하긴 하다....ㅋㅋㅋ
203
일상
l
헐 충격 나 150~180만원 알바로 벌어서 5500모았는데
121
일상
l
진짜 주식으로 ㄱ ㅐ나소나 지금 다 돈벌고있음??
119
야구
l
롯데 자티비 ㅇㅂ 논란
250
주식
l
다들 최대 수익 주 뭐야?
54
이성 사랑방
l
3개월간 잠수탔던 애인?(나는 끝났다고 생각하는)한테 문자온 거 봐줄 익
59
롯데
l
방금 자팁 사과문 고정댓글 올라옴
33
한화
l
이팁 아직도 김경문 욕 먹는 거 방어하네...
24
KIA
l
나는 광주가 고향이 아닌데 기아를 사랑한게 연고지라서가 아닌데
27
삼성
l
민호 그냥 주말시리즈에 올리지 ..
21
두산
l
준호 홈런 치고 의지가 안아줬던 거 있잖아
14
키움
l
큠튭 업체 안 바뀌나 진짜
32
SSG
l
정보/소식
SSG 박성한이 3~4월 KBO리그 MVP에 선정됐습니다.
12
LG
l
아조씨 ㅠㅠㅠ
12
T1
l
어제 2세트 다시보는데
12
(인프제남친) 싸우고도 화해하거나 그런거 없이
20:32
l
조회 2
난 지금 하닉 얘기할 것도 없는 게 amd도 너무 올랐다
20:32
l
조회 11
난 뭔가 우울증이 아닌가봄
20:31
l
조회 11
야선이 야구선수인 줄 알았던 나...
4
20:31
l
조회 17
다들 트월킹 할 줄 알아??
20:31
l
조회 8
하루 전으로 회귀한 나, 개꿀 정보 하나 줌
1
20:31
l
조회 19
일상 브이로그 어느장소가는거 보고싶음??(서울에서)
1
20:31
l
조회 9
여쿨라들아 마스카라 무슨색 써??
1
20:31
l
조회 6
하이닉스 2주로 수익 350 넘음
1
20:31
l
조회 39
몇살부터 모솔이면 안사귈것 같아?
5
20:31
l
조회 15
지금 국장으로 바짝 돈 번 사람들 중 절반은 다시 잃는 다는데
20:30
l
조회 28
돈없는 나는 현타가 온다 증말
20:30
l
조회 9
시드 없어서 일본 여행 용돈만 벌려고 하이닉스 1주 141만원일때 샀는데
20:30
l
조회 15
70kg인데 50kg만들면 인생 바뀌나?
3
20:30
l
조회 12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토모토모
추가하기
음악/악기
추가하기
도전기록
추가하기
고르기·테스트
추가하기
마텔소년단
추가하기
무슨 야선을 지금보고 판단해
1
20:30
l
조회 20
지금 야선 의미없지 않아?? 그리고 내일
3
20:30
l
조회 27
제주도에 올화이트가 어울릴까 핑크랑 민트섞인 룩이 이쁠까
2
20:30
l
조회 4
헬스장 일주일 정지 너무한 거 아님?
20:30
l
조회 13
인티 요즘 개판이네
20:30
l
조회 24
여자가 귀엽게 생기면 술자리에서 남자들이 잘 챙겨줘?
20:30
l
조회 5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32
1
내일 하이닉스 안떨어져?
8
2
오늘 하닉에 6천 박은 나 칭찬해줘
6
3
하이닉스 한명이 글 쓰고 있어…?
13
4
낼 하닉 210부터 갭상으로 시작하겠네
6
5
주식 사신 분들 내일 파티하세요~
6
하닉 6주 밖에 없는데
2
7
하닉 덜사서 후회한사람들 있니
13
8
와 나 하닉 진짜 왜안샀지..? 개현타옴.. 120부터 살까말까 글올렸는데
6
9
주식 얘기볼때마다 인티 아닌거 같음
11
10
300만 닉스 갈 것 같아??
4
11
솔직히 연애 하향지원하면 외모제외한 관식이는 쉽게 만날수있지
10
12
하닉 13일까지
13
이번에 주식때문에 집 장만한 사람 많네
3
14
지금 야선 의미없지 않아?? 그리고 내일
2
15
인티 요즘 개판이네
16
지금 국장으로 바짝 돈 번 사람들 절반은 다시 잃는 다는데
17
20대중반 2억 5천있어
10
18
무슨 야선을 지금보고 판단해
1
19
시드 없어서 일본 여행 용돈만 벌려고 하이닉스 1주 141만원일때 샀는데
20
70kg인데 50kg만들면 인생 바뀌나?
3
1
설리가 외모 컴플렉스였다고 밝혔던 부위.jpg
3
2
핑계고는 양반이었다는 양상국 놀토..JPG
5
3
급상승
기안84 눈에도 평범하지 않은 여배우
1
4
집에서 담근 전통주 대참사
2
5
방송 중 유물 발견한 김숙 ㄷㄷ
3
6
케데헌 흥행으로 외국인들이 깨달은 것
1
7
양상국이 동기들 이야기할 때 박지선 이야기를 꼭 하는 이유
1
8
어떤 회사원의 사회적 죽음
9
유명 드라마에 피규어를 함부로 대여해주면 안되는 이유
2
10
1000억 짜리 건물을 반값에 산 매수자의 정체
14
11
(경악) 말랑이 터졌다고 개뚱리뷰 남긴 애엄마..JPG
50
12
광주 피습 도운 남고생, 악플 시달려
47
13
한때 2000년대에 매우 아름다운 외모로 유명했던 강도
14
한국계 작가들이 쓴 소설 읽을 때마다 불편해진다는 사람
15
프랑스인이 이해한 수저론
5
16
유재석이 되도록 농심 제품을 찾는 이유
1
17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은 차의 비밀
18
일본과 중국이 한자 폐지에 실패한 이유
1
1
야 재현 팬콘 자리 개많은데???? 구라친거 누구냐?
16
2
엥 누가 매진이래?
10
3
인티 티켓팅 여론 조장 개심하네ㅋㅋㅋㅋㅋ
12
4
의왕아파트 화재사건 알고보니 살인사건이래 남편이 아내 칼로 찔러 죽이고 불지른다음 투신한거래
5
5
거짓말치지마 자리 많아
28
6
급상승
와 그래도 용병 성공했다
2
7
원빈 있자나
4
8
성찬 폰카..이목구비봐
1
9
나 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1
10
박유천 팬은 아니었지만 잘생기긴했다
11
원빈 오늘 기자 0명이지??
21
12
정보/소식
[공식] 아이브 멤버 권리침해 법적 대응 관련 상황 안내
20
13
코르티스 단국대 8시쯤에 공연하네
6
14
갤럭시S27 기본 모델, 중국산 OLED 패널 탑재 예정
15
걍 담엔 더 큰데서 해주세요
6
16
성 고정관념 개지리는거 맞는데 뭔가 여자들이 주식한다는게
17
마이클 원빈 얼굴 진짜 나이스하네
5
18
아니 롱샷 막내 음색 ㄹㅇ 팝스타 같아 들어볼 사람
2
19
원빈아 손이 너무 커요…
2
20
슴티알 이렇게 안정감있다
2
1
유아인 목격담
15
2
여주 잃을뻔하고 우는 변우석vs버림받고 우는 변우석
3
3
대군부인
변우석 벤츠 ppl장면 틱톡에서 반응 개젛닼ㅋㅋㅋㅋ
28
4
아이유
입술 뭥에요?
9
5
대군부인
아이유팬인데 ㅅㅈㅎ 아이유 드라마 필모 중에 앞으로 이 드라마를 잘 정주행 할 거 같긴 함..
19
6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의 시점이래ㅠㅠㅠㅠ
2
7
유미의세포들3
헐 이거 의도된 연출이었다니
21
8
대군부인
근데 이 작가 멜로 잘 쓰실듯
9
한 작품에서 서로 주연으로 호흡 맞췄던 남여 배우가 다음 작품에서 주연으로 또 만나는경우는
24
10
유미의세포들3
김재원은 이런말 진짜 어케하는거지ㅋㅋㅋ
3
11
대군부인
아침에 이혼한다고 대차게 싸우고 저녁엔 키갈
28
12
멋진신세계
여주 남주가 임지연 허남준인게 너무좋음...
3
13
박지훈 폰에 이준영 >사랑하는 준영이형< 으로 저장해놨대
1
14
폭싹속았수다
아이유 박보검 가요무대 1234만이다 ㅋㅋ
7
15
대군부인
사랑해 난 네 앞에서 가장 순수했고, 자주 뜨거웠고, 너무 들떴고, 많이 무너졌어
11
16
엥 취사병 티빙꺼 아냐?
6
17
멋진신세계
죽음을 향해 갈때는 계단을 내려가고 삶에 대한의지를 다질때는 계단을 올라감
18
드라마 대중 반응 제일 정확한게
27
19
대군부인
나는 매회차 기억에 남는 대사가 있더라
3
20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본체들
2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