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60에 44 정도 되는데 많이 빠졌을 때는 41-42까지도 나갔거든 그래서 진짜 주변에서 살 좀 찌라고 그러고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은 무슨 일 있었냐고 또는 어디 아프냐고 물어볼 정도로 좀 야윈? 느낌인가봐 근데 나는 티비나 인스타 보면 내가 거울로 볼 때의 나보다 마른 사람들이 널렸는데 내가 마른지 잘 모르겠단 말이야..? 답정너 아니고 진짜로 연예인들이나 하물며 일반인들도 다 엄청 말라서 그런가 나는 그냥 보통 평범으로 밖에 안보여 그래서 좀만 살찐 것 같으면 막 불안하고 엄청 뚱뚱해보이고 그래 이거 다이어트 강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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