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쯤 가족 약속 참여 못할수도있고 저녁 같이 못먹을수도있는건데 진짜 극대노함.... 방금도 저녁 메뉴 정하는데 내가 몸도 안좋고 매운거 안먹고싶어서 나 불족발 안먹고 그냥 고구마 먹고 쉬고싶다 하니까 나같은놈때문에 왜 가족이 눈치보냐고 다른사람들 니때문에 불족발 먹기 싫어지면 어떡하냐면서 저녁 그냥 먹으라면서 소리치고 화내더라... 거기다가 음식에 환장해서 자기빼고 뭐 맛있는거 먹으면 화내고 삐져.. 진짜 감당하기 힘들어 26살이면 어느정도 마인드컨트롤하고 가족으로부터 독립해야하는거아니가...왜이렇게 집착하지...ㅠㅠ ? 언니가 정신과 다니고있긴한데 항상 포용해줄려고 노력하는데 가끔 너무 화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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