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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
이 글은 5년 전 (2020/9/07) 게시물이에요
3개월만에 퇴사 백수 3개월만에 퇴사 백수 맨날 술 먹으러 다님 아무것도 안 하는데 굳이 자취 중,,, ㄹㅇ 대학이라도 가라고 했더니 너무 늦었대서 그럼 그냥 그렇게 월세 버리면서 살 거냐고 하고 싶음 ㅋㅋㅋㅌㅋㅋㅋ 하 ㄹㅇ 오지랖일 거 알아서 말은 절!대! 안 할 거지만,, 좀 신기하긴 하다,, 머 물론 자취하는 거 친구 맘인 것도 알고 집에서 돈 대주는 게 형편 돼서 하는 거일 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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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형편도 되는데 뭐가 문제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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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걔네 부모님도 답답하게 생각하는데 그렇게 사는 게 내 딴에선 이해가 안 가서 그런 거얐음 ㅋㅋ 말할 생각 없고 혼자 생각 중 걍 인티니까 떠드는 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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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경제적으로 여유로운가봐 내 주변도 그런 경우 많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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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주변엔 ㄹㅇ 한 명이거든,, 다 엄청 직장도 걍 버티면서 다니고 그래서 신기하다는 생각 더 드는 거 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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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가 이러쿵 저러쿵 할 문제 전혀 아닌 듯
걍 생각만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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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연 말은 못하지 ㅠ 속에만 담아둔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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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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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각은 자유니까 뭐,, 솔직히 이해는 안 감 암것도 안하고 자기 집이 코옆인데 자취하는 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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