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인데 정시 준비한다고 큰소리 치고 지금 공부 하나도 안 하고 하루종일 잠만 자는 중이야 엄마가 계속 큰소리 내는데 그것도 너무 듣기 싫고 그냥 대학도 가기 싫고 ..대학가서도 이런 삶의 연속일 거 아냐 도저히 생각해봐도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없을 거 같아 그냥 .. 없어지는 게 나은 거 아닐까 미래만 생각하면 막막해 이런 지옥같은 삶의 연장선이니까
| 이 글은 5년 전 (2020/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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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인데 정시 준비한다고 큰소리 치고 지금 공부 하나도 안 하고 하루종일 잠만 자는 중이야 엄마가 계속 큰소리 내는데 그것도 너무 듣기 싫고 그냥 대학도 가기 싫고 ..대학가서도 이런 삶의 연속일 거 아냐 도저히 생각해봐도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없을 거 같아 그냥 .. 없어지는 게 나은 거 아닐까 미래만 생각하면 막막해 이런 지옥같은 삶의 연장선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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