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꿈에서 엄마아빠가 작은아빠한테 우리 고양이 좀 잠깐 봐달라고 맡긴거야 나 모르게 그랬는데 작은아빠가 차로 6시간 거리인 할머니댁에 데려다 놓음.. 진짜 극대노하고 불안해하다가 깨서 지금 울냥이 만져주는중 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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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꿈에서 엄마아빠가 작은아빠한테 우리 고양이 좀 잠깐 봐달라고 맡긴거야 나 모르게 그랬는데 작은아빠가 차로 6시간 거리인 할머니댁에 데려다 놓음.. 진짜 극대노하고 불안해하다가 깨서 지금 울냥이 만져주는중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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