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들으란 듯이 한숨 갑자기 푹푹 쉬면서 물건 험하게 다루고 쾅쾅 거리면서 던지듯 내려놔서 시끄럽게 군다...
심지어 남한테도 갑자기 짜증 팍팍내면서 지 기분대로 살아ㅋㅋㅋㅋㅋㅋ
남이 자기 건든 것도 아닌데 갑자기 자기 일 하다가 지 승질 지가 못이겨서 화내면서 남한테까지 피해입힘ㅋㅋㅋㅋ
진짜 버르장머리 없어보이고 예의 밥말아 먹은 거 같아
| 이 글은 5년 전 (2020/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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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들으란 듯이 한숨 갑자기 푹푹 쉬면서 물건 험하게 다루고 쾅쾅 거리면서 던지듯 내려놔서 시끄럽게 군다... 심지어 남한테도 갑자기 짜증 팍팍내면서 지 기분대로 살아ㅋㅋㅋㅋㅋㅋ 남이 자기 건든 것도 아닌데 갑자기 자기 일 하다가 지 승질 지가 못이겨서 화내면서 남한테까지 피해입힘ㅋㅋㅋㅋ 진짜 버르장머리 없어보이고 예의 밥말아 먹은 거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