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는 무심했는데 이번에 사정이 있어서 친척집에 갔더니 다정하게 굴고 자꾸 뭐 하나라도 사주려고 하더라 어릴때 착하고 더 커서는 안 그랬는데 이번엔 갑저기 어릴때처럼 착해졌어 살짝 얼떨떨하지만 기분 좋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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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는 무심했는데 이번에 사정이 있어서 친척집에 갔더니 다정하게 굴고 자꾸 뭐 하나라도 사주려고 하더라 어릴때 착하고 더 커서는 안 그랬는데 이번엔 갑저기 어릴때처럼 착해졌어 살짝 얼떨떨하지만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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