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시키는대로 공부 열심해 해서 좋은 대학에 왔어...근데 막상 대학에 오니까 하고싶은것고 없고 대외활동도 안해서 스펙은 아무것도 없어 주변 친구들은 교수, 금융관련 일, IT업계, 5급 공무원 등 다 엄청 돈 많이 벌고 명예 빵빵한 직장 잡으려고 노력하는데 나만 안하고 있어 사실 그런 친구들 엄청 부럽고 나도 그러고 싶은데 다시 생각해보면 더 이상 공부하고 싶지도 않고 9급 공무원 준비해서 빨리 취업하고 싶어...(9급 공무원도 쉽지 않다는 거 알아) 다들 이런걸까..나만 너무 열정적으로 살지 않는것 같아

인스티즈앱
(주의) 현재 난리 난 테무 화장품 실명..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