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생명의 평생을 책임질 자신은 쉽사리 생기질 않아서.. 보호 해보면서 반려동물 키우기 실전이 과연 내가 감당가능한 일인지 경험도 해보고 내 집이 잠깐의 안식처로 되었으면 하는 바람..? 아주 먼 미래의 이야기라 막연한 생각이야 ㅎㅎ
| 이 글은 5년 전 (2020/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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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생명의 평생을 책임질 자신은 쉽사리 생기질 않아서.. 보호 해보면서 반려동물 키우기 실전이 과연 내가 감당가능한 일인지 경험도 해보고 내 집이 잠깐의 안식처로 되었으면 하는 바람..? 아주 먼 미래의 이야기라 막연한 생각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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