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내 성격이 사소한거라도 뭔가 궁금하면 알때까지 물어서 알아내야 풀리는 성격이거든,,, 근데 이런거 바로 답안하고 둥글둥글 말하거나 귀찮아하는 사람도 많잖아 그래서 여기서 갈등이 많이 생기는거같아 내문제인거 같고 이게 정신병?인가 싶기도해.. 강박인가싶기도하고 ㅠㅠㅠㅠ 내가 물었는데 제대로 명확한 대답이 안나오면 계속 묻고 이게 맞아? 이게맞는거야 그럼? 이런식으로 확신을 받고싶어해 옛날엔 안그랬는데 요새들어 내성격이 바뀌었다는 느낌이 많이들어 ㅜㅠㅠㅠ 내문제인거 맞는거같고... 자존감이 문제일까 아님 그냥 이거 병일까 미치겠어...ㅠㅠㅠㅠㅠㅠ 내성격 고치고싶어 혹시 비슷한 익인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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