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러 독서실 가다가 기분도 우울하고 가기 싫어서 공원 벤치에 앉아있는데 진짜 노랗고 예쁜 나비가 풀에 앉아있다 날아가는데 자유로워 보여서 부럽다 난 너무 마음에 족쇄를 달아놓은 기분이라 서럽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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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러 독서실 가다가 기분도 우울하고 가기 싫어서 공원 벤치에 앉아있는데 진짜 노랗고 예쁜 나비가 풀에 앉아있다 날아가는데 자유로워 보여서 부럽다 난 너무 마음에 족쇄를 달아놓은 기분이라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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