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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638
이 글은 5년 전 (2020/9/30) 게시물이에요
근데 심각한걸 어떡해....ㅠㅠ 도대체 어째야 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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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본인이 깨닫지 않는 이상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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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직계가족 아닌 이상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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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족이야...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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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둬 알아서 깨닫는 날은 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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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 부모님이 계속 말해도 난 안 빼.. 난 옆에서 빼라고 할수록 더 빼기 싫어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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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오히려 빼라니까 먹는건 덜 먹는거 같던데 그럼 어떡하는게 좋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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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스스로 깨닳을 때까진 어떻게 할 수 없다고 생각해. 먹는 것도 가족들 앞에서 안 먹는거지 난 나보고 누가 뭐라하는 거 너무 싫어해서 살빼라 그만 먹어라 운동해라 하는 거 너무 싫어ㅠㅠㅠㅠ 쓰니 걱정하는 건 이해하지만 이런 문제는 진짜 본인이 뺄 필요성을 많이 느끼기 전까진 힘들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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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심각한거 자기가 제일 잘 알텐데. 괜히 스트레스주지말고 냅둬.. ㅠ 살빼는거 도와줄거 아니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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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이 운동하자고 해봐도 싫대서...
걱정되서 그러는건데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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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걍 냅둬 차라리 자기 스스로 뺀다고 할때 도움을 주는게 더 나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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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 경우는 스트레스 안받고 기분 좋을때 더 안먹게 되더라
아 참고로 난 엄마가 5키로 빼면 20만원 준대서 빼다가 7키로 정도 뺐어ㅋㅋㅋㅋ
난 돈 걸면 빼게됨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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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 우리 아빠랑 다른 때에 사이 좋아도 딱 하나 사이 안 좋아질 때가 나 빼라고 맨날 뭐라고 할 때였는데 스트레스 진짜 장난 아니게 받고 싸우고 그러다가 언제 한 번 화나서 내가 진짜 엄청 빼왔긴 했었옹 그런데 진짜 스트레스야... 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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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본인이 깨닫지 않으면 소용 없어... 내가 그랬거둔... 스스로 살 빼야겠다는 생각 들기 전에 그러면 짜증만 나고 스트레스 엄청 받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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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본인이 깨달아야됨.. 맨날 먹고 누워서 살 뒤룩뒤룩 찌는 인생에 갑자기 현타가 빡오면 알아서 빼게 되더라 내 얘기임 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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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냅둬 그냥 말해줘도 모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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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 엄마가 내 인생 내내 살빼라고 난리쳐도 안했는데 내 스스로 다이어트 동기가 생기니까 지독하게 하더라 그냥 스스로 마음을 세워야돼 안그럼 절대 못함 지금도 울컥울컥 그만두고싶은거 겨우 붙잡으면서함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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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알아서 하겠지 난 가족이 뒤에서 이렇게 얘기하는보면 상처받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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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가족이 말하는게 젤 짜증나 나는 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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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가족, 친구, 지인 뭐든 상관마 스트레스 받아 제발 냅둬 나도 살빼라는 말에 스트레스 받아서 먹는 족족 토하고 식도염 왔었고 종양 생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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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우리 엄마 살쪄서 당뇨에 암에 퇴행성관절염이고 뭐고 다 왔는데 아무리 살빼자고해도 안 되더라 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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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암..? 무슨 암..?? 관리하면 다 낫는 병이야?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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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암은 다행히 초기에 발견해서 지금은 치료했는데 재발 위험이 많은 암이라서ㅠㅠ 살 조금만 뺏으면 좋겠는 맘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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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빼라고하면 기분나빠서 더 빼기싫음 나는.. 본인이 빼고싶은 맘이 셍겨야하는듯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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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 근데 다이어트 식품이나 보조제 사주면서 빼라고하면 그건 ㄱㅊ.. 걍 말로만 잔소리하면 싫음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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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가족이 말하는게 제일 짜증나
본인도 알걸 자기가 살 빼야하는거
나도 진짜 뚱뚱한데 이게 생각처럼 쉽게 안됨...ㅋㅋ 쉽게 됐으면 애초에 살이 안 쪘겠지.
운동하려고 하면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고 다리 발목 다 무리오고
식단조절하기에는 백수 아닌이상은 하루 버티기도 힘들더라
배고프면 머리아프고 다 짜증나고 그러면 또 유세냐고 소리듣고 그것도 짜증나고
적당히 먹고 운동하면 된다 하는데 만약에 다른 공부할 일이나 그런거 있으면 어차피 운동할 시간 이상은 놀수도 있겠지만 공부나 이런일 해야하는데 시간낭비같고 제대로 집중 못할 것 같고 그럴바에야 다 끝난 후 빡세게 빼는게 나을 것 같고 그래
맛있는게 있으면 먹고싶어 솔직히 이건 인간의 본능이잖아... 식단 조절도 생각보다 많이 힘들다 가족들 다 맛있는거 먹는데 나혼자 이거 먹는다는게 스트레스가 너무 컸어

난 제일 효과봤던게 짝사랑과 내기였음
짝사랑하는 상대방이랑 연락할때 프로필사진 좀 살빠진 것 처럼 포토샵한걸로 해두고 만났을때 그 모습 보여주기 위해서 죽어라 뺌
아니면 내기로 몇키로빼면 얼마 이런식으로 보상을 거는거

근데 사실 보상있어도 에이 어차피 내돈 아니었는데 걍 안받고 편하게 해야지 이럴수도있음 내가 그랬거든ㅋㅋㅋ
걍 본인 스스로가 이유를 찾게 내버려둬
건강검진을 받으러 가도 좋고...
어차피 뚱뚱한데 건강검진 받으면 무조건 살빼야한다고 소리들을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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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걍 냅둬 우리 아빠 당뇨인데 의사가 살 빼라고해도 안 뺌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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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우리언니 80까지 갔는데 엄마가 진지하게 취업 생각하고 빼라고... 그래서 한의원 데려갔고 언니도 좀 건강면에서 심각한걸 느꺘는지 매일 운동해서 60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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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중요한건 초반에 잘 빠지는갈로 좀 유도를 해야함... 한의원 살빠지는 약? 부작용이 요요라는데 일단 살이 빠져서 눈으로 변화가 보이면 본인도 의지 생기는 경우도 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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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진짜 이건 자기가 깨달아야 됨..
나도 78까지 찍고 나서야 다이어트 진짜 해야겠구나 싶어서 운동 시작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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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남이 옆에서 살 빼라 머라 하면 괜히 짜증만 나고 (나도 내가 뚱뚱한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거 때문에 더 폭식하고 그랬음,,ㅎ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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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2 와 나랑 진짜 똑같은 경우야 부모님이 나 살 빼라고 진짜 별말을 다 했었음 77 찍고 외적으로도 내가 너무 싫고 건강도 너무 나빠져서 뺐음 자기가 깨달아야돼 ㄹ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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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나도 78찍고 생리멈추고 관절 아파서 뛰지 못할 지경까지 가고 난 다음에 55까지 뺐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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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도 80 넘고 정신차려서 다이어트 중 근데 나도 살찐거 알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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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 162/80 이었는데 지금 46이거든 근데 주변에서 빼라고 하고 못 먹게 할 땐 오히려 스트레스 받아서 숨어서 먹고 그랬어 ㅠ 그냥 어느 순간 내가빼야겠다 마음 먹으니까 빼게 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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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정말 자기가 깨닫는것밖엔 답이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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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진짜로 자기가 깨달아야 된다 가족이라도 옆에서 살빼라고 하면 짜증만 나고 자기가 심각한 상황이라는 거 모르면 더 답 없어 내가 그랬거든 자기 심각성 깨닫고 빼야지 그게 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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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혼자 운동하기 싫다고 같이 운동가자고 같이 운동하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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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건 병원에서 병 진단 받아도 당사자가 정신 못차리면 똑같더라... 보는 가족들만 답답함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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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스트레스 받지... 용한 한의원에서 약 지어줄 거 아니면 암말 안 하는 게 좋을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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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 수험생이라 우리엄마가 자꾸 살 빼라고 매일 말하는데 진짜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 옆에서 빼라고 하면 더 먹게 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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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도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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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난 가족이 살 빼라고 말하는 것때문에 오히려 더 먹었어 본인이 마음먹기 전까지는 소용없는거야
그냥 아무말 안 하는 게 나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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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진짜 자기가 느끼기 전까진 안 뺌..ㅠㅠ 나두 맨날 살 빼라고 그랬는데 막 스트레스 받진 않았지만 좀 눈치 보이긴 해따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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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본인이 스스로 살빼야겠다는 의지가 없으면 스트레스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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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남이 빼라고 할 땐 별로 안 빼고 싶어... 내가 빼고 싶어야 빼 나도 30 정도 뺐는데 내가 취업하려고 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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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다같이 건강검진 해보는거 어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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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쓰니 다이어트 할건데 같이 하자고 하는건?! 운동 같은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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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10키로에 200 준다하면 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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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그냥 냅둬 조금만 말해도 스트레스 받아할 걸 한다고 했을 때 도와주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 끄덕 아무리 걱정어서 혹은 좋은 뜻으로 말하는 거라도 듣는 사람은 짜증날 수 있어서 진짜 의도가 어떻든 스트레스 받아하고 심각한 건강문제여도 결국 본인이 겁먹고 위험한걸 알아야 시작한다고 생각해 백날 말해봐야 소용이 읎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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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걍 냅둬. 뭐하러 입 아프게 살빼라그래? 당사자는 지금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을 수도 있어. 심각하다면 본인도 느끼고 있을테니까 다이어트 결심 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이어트 시작하면 옆에서 응원 열심히 해줘. 그냥 아무 말도 하지 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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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솔직히 짜증나지...ㅠㅠ 자기가 지원 안해줄거면 심한 잔소리 안했으면... 나름의 고충이 있어서 안빼는게 아니라 못 빼는거임.... 나같은 경우엔 우리 이모부가 살빼라고 엄청 잔소리해서 짜증났는데 이모부가 갑자기 헬스장 끊어쥬심 ㅎㅎ... 감삼다 하고 살 뺐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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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아니 그렇다고 감삼다 하고 뺀거 너무 귀여운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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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빼라고 할수록 자존감만 낮아져
돈내주고 운동 등록해주는건 어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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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 뚱뚱했었는데 좋게 말하든 나쁘게 말하든 옆에서 살에 대한 얘기만 나오면 스트레스 받았음 그런 말 듣는다고 빼고싶지도 않았어 운동하게 유도하는 것도 살빼라는 의도 보여서 엄청 스트레스... 걍 스스로 느끼는게 좋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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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본인도 스트레스일걸 난 부모가 살빼라고 매일같이 막말하고 자존감 깎아내리고 운동 좀 하라고 맨날 그래서 우울증이랑 대인기피증 심하게 옴 근데 나 163에 65고 과체중은 맞는데 인신공격 당할 정도로 뚱뚱하단 생각은 안했거든 근데 부모때문에 진짜 스트레스받고 자존감 개바닥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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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그냥 냅둬!! 말하면 스트레스 받는거 알면서 굳이 말할 필요는 없는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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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나도 동생이 비만이어서 내가 계속 강제로 운동시키고 같이 운동하고 막 그랬는데도 못 빼더니
어느날 자기스스로 다이어트하겠다고 하더니 지금은 나보다 날씬함
자기스스로 해야지 성공하는 것 같아 다이어트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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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그냥 냅둬. 본인도 스트레스 받고있을거야. 너익이 살빼라해서 뺐을거면 진작뺐겠지. 더 스트레스주지말고 알아서 뺄때까지 기다려줘그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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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옆에서 계속 그러면 더더욱 빼기 싫어하더라..그래서 걍 냅두는중 지가 알아서 하겠지 뭐 옆에서 말한다고 듣지도 않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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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공부 못한다고 심각하다 얘기해도 자기가 마음 안잡는거랑 비슷한 맥락이라 생각함. 결국 본인 의지 생기는게 젤 중요함 잔소리일 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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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내가 진짜 아끼면 헬스 끊어줄테니까 다니라고 할듯
솔직히 옆에서 야 살빼 살빼하는건 스트레스 주는거 밖에
안돼긴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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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이건 그냥 본인이 깨닫고 의지 가지는 게 제일 중요해 내가 그랬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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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그건 자기가 깨달아야돼 ㅠ 진짜루 .. 나도 80 넘엇는데 지금 심각성 깨닫고 다이어트 시작해서 60대 진입햇다 .. ㅠ 주변에서 아무리 뭐라고 해도 안 듣게 돼 ㅠ 나도 그랫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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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한약을 해주던가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거 아니면 스트레스만 받더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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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몇키로 빼면 돈 준다...? 근데 진짜 살빼는건 자기가 깨닫고 빼는구 아니면 ㅠㅠㅠ 힘들긴하지ㅠ 서로 듣는 사람도 말하는사람도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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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본인 젤힘들거야...진짜 큰 계기가 있어야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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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키랑 몸무게가 몇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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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본인이 빼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야함...나도 최근에 다이어트 처음 성공해서 십키로 뺀 입장에서 본인 의지 없으면 걍 잔소리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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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아무리 가족이 뭐라하고 모진말 해도 , 다 스트레스로 받아들여. 진짜 다이어트는 내가 하고싶을때, 필요할때 하게 되있어 그냥 놔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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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우리 오빠도 빼야되는데.. 건강검진 했는데 엄청 안좋게 나왔어 ㅠ 186에 120kg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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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ㄹㅇ스스로 깨달아야됨 나도 주변에서 뭐라했을 때 심각한지 몰라ㅛ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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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가족이여도 말하지마.. 진짜 스스로 깨달아야함 주변에서 뭐라하는게 스트레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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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아고 나도ㅠ쓰니랑 같은 상황이라 공감 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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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식비를 쓰니가 대주는거 아니면..이래라저래라 노우..본인 스스로가 뺄 마음이 들어야됨 백날천날 빼라고 해봤자 상처만 받지 동기부여가 되진 않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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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가족이여도 말하지말자
스트레스받아
알아서 언젠간 깨닫고 빼겠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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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나도 살쪘을때 엄마아빠가 계속 빼라햇는데 내가 알아서 한다하고 안뺐었음 그러고 내가 필요성 느꼈을때 빡세게해서 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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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걱정이랍시고 말하는것도 차피 잔소리에 불가함 너 살찌면 안예뻐 이거나 건강 생각해서라도 빼 이거랑 같은 말이라도 의도는 전혀 다른걸 모르는게 아님 아는데도 당사자가 들었을때 결론 = 살빼라 이게 되는거니까 그냥 놔둬 그거 듣는 사람한테는 잔소리 오지랖에 불가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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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근데 왜 빼라해? 건강 나빠지면 알아서 뺄걸? 먹는걸 정말 좋아하고 행복해 하는 사람이면 진짜 걍 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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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근데 자기가 깨달아도 실행에 옮기기 어려워 하는 사람이 많음. 사실 시작하면 암것도 아닌데 이핑계 저핑계 다 대고 도와주는사람 지쳐 나가떨어지면 혼자 더 자괴감에 빠져서 폭식하는 경우도 봄.

솔직히 나도 108키로까지 나가봤는데 진짜 심했었음....
근데 걍 잊고 살려하면 잊고 살아지긴 하더라 맨날 먹고 먹고 또 먹고 오감이 둔해지고 나태해지고 게을러지고...
이건 습관적인 문제가 커서 습관부터 바꿔야 하는데 대체로 뚱뚱한 사람들이 자기방어가 개심해.
침투하기 쉽지 않음... 그래서 결론은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

갠적으로 나는 이쯤이면 빼야겠다 했다.
물론 그 전에 아빠손에 끌려 다이어트 클리닉도 가봤고 정신과도 가봄.
마음을 아주 다짐하거나 내일부터 다이어트야! 이런거 안했는데 어느날인가 이쯤이면 빼야겠다 해서 50키로 정도 뺌... 중간에 요요도 있고 정체기도 있고 했지만 꾸준히 습관을 바꿔주니 빠지긴 했음...
물론 코로나로 재택근무 하는 거 때문에 요즘 오키로 쪘쥐만...은 역시 습관 활동량이 중요하다는 반증...

구냥 같이 걷자구 해
다른거 안 바란다고~
하루 한시간 정도만 가볍게 걷자구~
걷고 몸이 풀리고 하면 호르몬도 좀 활발해져서 긍정적인 에너지가 나온다구~~
00이 운동하자가 아니라 그냥 걷자~ 걷기만 하자~ 기분 좋아진다구~ 하구 꼬셔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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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나는 처음에 상처받았다가 가족이 닭가슴살같은거 금전적부분 지원해준다해서 시작하고 좋아짐 그냥 말로 그러는거 티안낸다고 상처안받는거아님 당장 방문닫고도 알고있는거 입으로 들었다는 사실에 엄청 상처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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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우리집안에서는 정말 말씀 신중히 하시고 애들이라면 무조건 이쁘다 해주시고 편들어주시는 분께서 살빼는게 어떻냐 해서 뺐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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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진짜 솔직히 자기가 깨닫기 전에는 누가 말하면 그냥 짜증나고 더 빼기 싫은거 같아 나도 어렸을 때부터 비만이었고 다이어트 몇 번 도전했었는데 힘들기만 하고 의욕이 생기지 않아서 계속 포기했거든? 근데 몇 달 전에 98키로 찍고 진짜 충격먹고 다이어트 시작해서 지금 78키로 됐거든 걱정되는 마음은 정말 알겠지만 깨달을 때 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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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매우매우매우매우 스트레스.일듯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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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옆에서 자꾸 살 얘기하면 진짜 스트레스야
주변 어른들이 충격 요법이라면서 험한 말 하는데 오히려 자존감도 낮아지고 다이어트는 커녕 상처만 받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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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나도 살빼봤지만 옆에서 누가 뭐라하던 그떄 잠깐뿐임.
난 진짜 겁먹고 살뺐을때가 건강검진 받고서 위험뜨고 재검진 떴을때 그때 충격받아서 빼기 시작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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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ㅇ같이사는 가족이나 오랜만에만난 친척들이 얘기해봐야 진짜 그때 잠깐뿐임.. ㅋㅋㅋ 오히려 상처만받고 맘속에 상처오래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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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본인이 살 빼야겠다고 마음 안먹으면 절대 안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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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이건 진짜 내 경험인데 진짜 자기가 깨달아야 됨 아무리 가족이고 말해도 본인이 마음 먹고 제대로 하지않으면 안돼 그리고 내가 거울에 날 보면서 느끼는 스트레스보다 남들이 살빼라고 말하는게 제일 스트레스로 다가옴 물론 어떻게 받아드리느냐에 다르겠지만 자존감이 없으면 역효과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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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걍 냅두셈 뚱뚱해지게 나중에 자기도 깨닿고 운동하거나 하겠지 지금 뭐라 해도 말 안 들으면 나중에 자기만 손해임 주변 사람한테 피해 주는 거 없으면 걍 무시하는게 좋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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