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에 졸업여행으로 반친구들끼리 제주도 여행 갔다왔었는데 그때 비행기에서 나랑 내 짝남만 비행기 맨 뒤에서 단독 두자리로 앉았었거든(좌석 랜덤이었음) 그때 짝남이 가는 1시간동안 진짜 질문을 너무너무 많이하는거야 첨엔 좋았는데 나중에는 짜증날정도로 질문을 많이함. 오죽하면 짝남한테 알겠는데 야 나 좀 자자; 이 얘기 할정도로... 그땐 엠비티아이를 몰랐는데 지금보면 나름 관심표현이었던건가?
| 이 글은 5년 전 (2020/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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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에 졸업여행으로 반친구들끼리 제주도 여행 갔다왔었는데 그때 비행기에서 나랑 내 짝남만 비행기 맨 뒤에서 단독 두자리로 앉았었거든(좌석 랜덤이었음) 그때 짝남이 가는 1시간동안 진짜 질문을 너무너무 많이하는거야 첨엔 좋았는데 나중에는 짜증날정도로 질문을 많이함. 오죽하면 짝남한테 알겠는데 야 나 좀 자자; 이 얘기 할정도로... 그땐 엠비티아이를 몰랐는데 지금보면 나름 관심표현이었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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