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명이서 고속도로 타면 요금은 당연하다는 듯이 다 같이 n분의 1 해서 내지만
가깝거나 조금 먼 시내 나가서 공영주차장에 차 대면 주차요금 나오는건 오롯이 다 운전자인 내가 냄
공영주차장은 4~5시간 있어도 많아야 3~4천원 나오는데 이걸 뭔가 n분의 1 하자고 하기엔 내가 쪼잔한 사람처럼 보임..
항상 주차요금은 내몫.. 데리러 가고 데려다 주기까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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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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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명이서 고속도로 타면 요금은 당연하다는 듯이 다 같이 n분의 1 해서 내지만 가깝거나 조금 먼 시내 나가서 공영주차장에 차 대면 주차요금 나오는건 오롯이 다 운전자인 내가 냄 공영주차장은 4~5시간 있어도 많아야 3~4천원 나오는데 이걸 뭔가 n분의 1 하자고 하기엔 내가 쪼잔한 사람처럼 보임.. 항상 주차요금은 내몫.. 데리러 가고 데려다 주기까지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