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아지 얌전하게 갈길 가고 있었는데 초등학교 저학년 애새끼들이 지네 엄마들이랑 가면서 “벼룩떨어진다 벼룩~벼룩떨어지면 어떡하냐~” 강아지 앞길 지네가 가로 막고 못가게 하면서 “느려터졌네 강아지가~?” 이 ㅈ ㅣ랄떨면서 계속 앞에서 얼쩡대 저학년이면 사리분별 될 나인데 예절교육을 어떻게 받았는지 진짜 불러서 한소리 할라는거 참았어ㅠ 근데 걔네 엄마들 애가 그런소리 해도 진짜 신경도 안쓰고 “가자가자” 여기서 2차 빡침... 아니 “지나가는데 그런소리 하는건 예의가 아니야” 이정도는 가르쳐야 하는거 아닌가^^ 담에 또그러면 진짜 폭발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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