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 먹다가 눈물 나서 걍 헤헤 하고 눈물 닦고 웃는데 울어도 된다길래 취했기도 하고 눈물 나서 걍 오랜만에 펑펑 울었는데 과호흡 와서 난 죽을 뻔 하고 같이 술 먹던 사람들도 놀라서 119 부르겠다고 난리나고 그랬는데 평소에 웃음 많아서 안 그러고 웃고 다니니까 모르는 애들은 절대 모르는 게 왜케 답답하지 집 늦게 들어가는 거 과호흡 와서 119 부른다 쟤 죽는다 난리 나서 진짜 그러느라 막차 못 타서 못 간 건데 왜케 나 욕 먹는 게 억울하지. . . 원래 혼자 있을 때만 그랬는데 이번에 친구들이랑 있을 때도 그래서 걍 정신과 예약 잡음 나도 내가 뭐가 그렇게 힘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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