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소개로 알바 들어가서 오픈일 시작했고 이제 2개월 됐어 근데 내가 저번주에 부점장님한테 장애있냐는 말을 들었거든ㅜ 도저히 스루가 안돼서 이유는 말씀안드리고 그만두겠다고 말씀드려서 내일까지만(일요일) 나가기로 했어..근데 아무 말도 안하고 그만두기엔 너무 억울할 거 같아서 오늘(토요일) 부점장님한테 이런 말씀 하셨던 거 기억나냐고 묻고 걍 예의 지켜서 대화로 풀었단 말이야 근데ㅋㅋㅋㅋ오늘 내친구한테 거봐 니친구 내가 3개월도 못버틸 거라고 했지? 라고 했대..내가 누구 때문에 그만두는데ㅋㅋ너무 화나서 내일 안나가고 싶은데 뭐라 보내면 좋을까? 내 친구가 나한테 저 말 해줬던 건 밝히면 안되고!

인스티즈앱
남편이 제 꿀호떡을 이지경으로 해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