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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이 글은 5년 전 (2020/10/11) 게시물이에요

이번에 엄마가 아프셔서 입원하셨는데

새벽내내 토하시고 많이 아프셔서 아침부터 입원하시고

막 그러시는데 내가 첫번째로 든 생각 이 귀찮다야

귀찮고 이따 약속있는데 .. 라는 생각이 먼저 들고

또 약속가기도 귀찮았단말이야 근데 엄마 핑계로 약속 취소하면 되겠다 라는생각도 했어

엄마 입원하고 담날 퇴원하셨는데 

엄마가 나한테 정말 많이 실망하셨더라고.. 어떻게 연락 한번 안할수가 있냐고

근데 내가 저렇게 엄마가 귀찮다는 생각이 드는게 정상일까 

살면서 이런생각 한적이 없는데 갑자기 엄마가 나한테 너무 상처받았다고 해서

내가 잘못됐구나 싶어.. 심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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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좀 충격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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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평소에 사이가 안좋았으면 그럴 수 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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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 엄마는 쓰니가 아플때 어떻게 해주셨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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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평소에 잘 돌봐주셨다면 내 기준 음....좀..그래 인티라서 참는다 수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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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엄마는 나 사랑하셔 절대 나처럼은 안해 근데 내가 대체 왜 이런생각이 드는지 모르겠어 진짜 ㅅㄹㄱ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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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릴때부터 이런 상황이 자주 있었으면 좀 무뎌질 수 있다고 생각해.. 그래도 티는 내면 안될거같은데 나중에 혹시 후회하면 어쩌려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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