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에 인턴으로 들어갔는데 강아지가 딱 그날 새벽에 무지개 다리 건너서 보호자가 오심 근데 되게 담담해하고 슬퍼하지도 않아서 어 뭐지..? 애기한테 정이 많진 않았나..? 싶었는데 무지개 다리 건넌 애기 머리 만져주면서 그래 오래 살았어 이제 좋은 곳으로 가 이 말 하는데 마스크 속에서 오열함
| 이 글은 5년 전 (2020/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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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에 인턴으로 들어갔는데 강아지가 딱 그날 새벽에 무지개 다리 건너서 보호자가 오심 근데 되게 담담해하고 슬퍼하지도 않아서 어 뭐지..? 애기한테 정이 많진 않았나..? 싶었는데 무지개 다리 건넌 애기 머리 만져주면서 그래 오래 살았어 이제 좋은 곳으로 가 이 말 하는데 마스크 속에서 오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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