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90902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악세사리 6일 전 N피부 5일 전 N메이크업/화장품 6일 전 N헤어 5일 전 신설 요청 한화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9
이 글은 5년 전 (2020/10/11) 게시물이에요
나 진짜 아무생각 없이 노브라로 출근함... 일하는 도중에 알았음 하하 ^^!!
대표 사진
익인1
시험끝나고 낮잠자다가 일어났는데 출근시간 지난거^^..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런 적 잇음 진짜 글로만 봐도 온몸이 차게 식는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손님 상에 생맥주 엎음 ㅎㅎㅎㅎㅎㅎ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맨날 상상만 하는 실수... 개무서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 일상이 노브라라,,ㅋㅋㅋㅋ나는 음..할부로 긁어달라고 했는데 일시불로 긁고서 가신 손님이 있다는거..?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계산실슈는 그냥 눈물나던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이미 가신 손님이라 부르지도 못하고..ㅠㅜ 진짜 심장 천번떨어짐..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이스크림 기계 제대로 조립 안해서 그 용액? 다 주르륵 샌적있음ㅋㅋ^^죽고싶다 다시생각해봐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작은 모밀집이였는데 서빙할 때 선풍기바람에 모밀위에 김가루 얹은거 다 날아감...
큰 업소용 간장도 실수로 엎어서 그날 간장냄새 날린다고 죽는줄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인생이 너무 꼬여서 20대 청춘을 날려버렸던게 슬프다
21:06 l 조회 1
수 비절개
21:06 l 조회 1
97이랑 02면 나이 차이 좀 느껴지나?
21:06 l 조회 1
잘 사는 거 티 안내는 게 좋지?
21:06 l 조회 2
게임 티어 올랐다고
21:06 l 조회 3
만약 1000만원이 생겼는데 쓰면 안되는 돈이면
21:06 l 조회 3
집 수리비 개 많이 깨지네..
21:06 l 조회 3
영화 대사 보고 요즘 공감 가
21:06 l 조회 5
취준때 자취 어때 집에서 넘 미칠거같아서
21:06 l 조회 6
부모님 티비 55인치 vs 65인치2
21:05 l 조회 8
혈육이 남친을 싫어해 2
21:05 l 조회 18
접착식 후크? 어떻게떼...??
21:05 l 조회 5
씨씨인데 졸업전 마지막 꿈 이룬다....
21:05 l 조회 7
경력있어도 취업힘들어? 3년 정도있어1
21:05 l 조회 7
의외로 옛날 미남미녀하고 지금하고 아주 크게 차이가 있지는 않다던데
21:05 l 조회 11
우리 회사에 대학교 파벌 라인 있는데 너무 짜쳐1
21:05 l 조회 13
사람은 같은 외모수준한테 대시해?1
21:04 l 조회 16
점퍼 이렇게 된거 고칠수 있을까..?2
21:04 l 조회 10
아니 왜이렇게 집에서 은은한 담배 냄새가
21:04 l 조회 8
깊티 안 쓰는 건 도대체 무슨 심리야??4
21:04 l 조회 2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