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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피부 6일 전 N헤어 6일 전 신설 요청 한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
이 글은 5년 전 (2020/10/12)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아빠 때문에 좀 외롭게 결혼 생활을 하셨거든 두분 성격이 안맞아서ㅠ 근데 그걸 참고 살다가 이제 나도 다 컸으니까 나한테 아빠 욕을 점점 하시더니 이젠 모든 얘기가 다 아빠 욕으로 이어져..ㅋㅋㅋ아빠 욕 시댁 욕... 나도 계속 잘 들어주긴 하는데 솔직히 나한텐 그래도 아빠고 잘 대해주시거든ㅠㅠ엄마랑 아빠가 안맞을 뿐.. 그래서 솔직히 아빠 욕좀 그만 했으면 좋겠는데 엄마는 또 남한텐 이런 얘기 못하니까 털어놓을 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내가 하지 말라 하면 상처받을 거 같아.. 

어떡하면 좋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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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한번 빵터져서 말했어.. 아빠도 엄마한테 불만 많지만 나한테 잘 안하려그러거든 근데 엄마는 시댁관련 아빠관련 말만 나오면 맨날 화내고 불평하니까 화나는건 이해되는데 반복되니까 화나서 말함
엄마도 나한텐 엄마고 아빠도 나한텐 아빠니까 그만하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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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엄마랑 단 둘이 있을 때 아빠랑 친가 흉 보면 그냥 다 받아줘!! 맨날 하는 것도 아니고 어쩌다가 한번씩 하는거라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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