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듣기 거북한 느낌... 뭐만 하면 ... 듣거나 볼 때마다 고운 체에다가 밀가루 탈탈 터는 거 상상하게 돼+ 필터링 됐어 거르다는 표현 싫다는 말이어쑤 갑분수수께끼 죄송함미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