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이 밥 해달라고 하는데 내가 싫다고하니깐 온갖 짜증내면서 그걸 안 해주냐고 엄청 욕해ㅠ.. 예전에도 한번만 이번 한번만 차려달라고 말해서 계속 해주다가 내가 밥하고 치우고 설거지하고.. 이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거 같아서 요즘에는 밥 안 한단말야.. 혈육도 자기가 챙겨먹거나 밖에서 먹고 그러는데 알바 안 가는 날에는 가끔 나한테 또 차려달라고해ㅠㅠ 그래서 오늘도 차려달라고해서 싫다고한 건데 엄청 궁시러거려.. 오빠있는 익들은 다 챙겨주고 그러니..? 나만 이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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