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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5
이 글은 5년 전 (2020/10/14) 게시물이에요
어릴 때부터 몸 약하고 맨날 아파서 별명이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었거든..고등학교~성인 되니까 점점 더 심해져서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야. 막 암이라던지 극단적인 병은 절대 아니지만 대학병원에서도 답없다고 한 만성 두통으로 매일 신경계 약이랑 두통약 복용하고 이유모를 전신 근육통도 있거든.. 두통땜에 머리랑 목 어깨에 주사도 많이 맞아봤고ㅠ 한달에 몇번은 입원해서 수액맞고 거기다가 수술 몇번해도 안낫는 비염에다가 위, 장, 간이랑 다 안좋아 짜잘짜잘하게... 약 많이 먹어서 맨날 토하고 소화도 안되고 근데 이번엔 태어나서 첨으로 허리디스크까지 걸려서 살고 싶지가 않다..ㅠㅠㅠㅠ 두통이나 근육통 위염 이런건 약먹으면 낫는데 허리는 진짜 온 하반신이 저리고 아프니까 약먹어도 소용없고 시험공부도 못하고 그냥 가족들이 맨날 아프고 병원신세니까 우스갯소리로 절에 들어가서 살라고.. 진짜 나 같이 자주 아픈 애는 나중에 진짜 큰 병 걸릴 거 같아 내 앞으로 보험비만 1년기준 100만원 넘게 나오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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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요즘 너무 잔병치레가 많아서 우울한 마음에 서치하다 들어왔는데 쓰니 어릴 때 아팠던 만큼 나중에 더 건강해지고 행복한 일도 많아질 거야!! ㅠㅠ 진짜 속상하겠다 맨날 아파서 하려던 일도 마무리 못하고.. 공부도 못하고 ㅠㅠ 쓰니야 같이 힘내자 지금은 아픈데 없어? 디스크는 좀 괜찮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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