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애기때부터 나는 여자고 막내고 이쁘니까 커서 엄마 책임져야도ㅑ~ 들으면서 커서 당연한건줄 알았는데 크고 나서 아닌거 알았어 오빠한테 말해보라고 했는데 오빤 남자고 안착해서 엄마 책임 안질거래 내가 해야된대... 나 성인되고 이게 당연한기 아닌거 알고 이제 엄마한테 책임 못진다고 말하고 직장 구하면 매달 용돈은 가능하다구 했는데 엄청 서운해해... 나는 미국에서 살고 있는데 엄마가 여기서 은퇴하고 계속 살고 싶대 나는 엄마집 못사주고 결혼후에 같이 사는겅 싫고 그래서 한국 보내줘서 할머니랑 사는거 어떠냐고 제안해도 미국에서 있고 싶대... 익들아 내 상황 겪어보거나 조언해줄 수 있으면 부탁할게ㅠㅠ 지금 대학생이라 아직은 걱정 안해도 되는데 엄마는 10년안에 은퇴하고 쉬고싶대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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