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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
이 글은 5년 전 (2020/10/17) 게시물이에요
기본적인 머리가 안돼서 배우고싶은 의지가 진짜 많았는데 학원 다니고싶어서 혼자 가서 상담도 받고(부모님 맞벌이셔서) 체험처럼 수업 한번 들어보고 그런 것도 알아서 하고 엄마한테 여기 다니고싶다하면 그냥 내가 맘에 안든다고 안보내줬으면서 뭐만 하면 내 대학가지고 맨날 불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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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절망적이게도 그게 끝이 아닐거야 졸업하면 취업으로, 취업하면 결혼으로 그러실지도 몰라 우리 엄마도 언니 오빠한테 한 것처럼 나한테 그대로 하고 계셔 본인의 결핍을, 본인의 자부심이나 자랑거리를 자식을 통해 충족하고 싶어하는 부모님들이 너무나 많아 부정적인 말에 휘둘리지 않고 바라는 길 계속 가길 바랄게 엄마 말 들어서 잘 못 돼도 그래도 엄마는 내 탓 하실거거든
이 영상보고 위로 받아서 저장해뒀었는데 한 번 보길 바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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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긴 댓글 고마워 ..ㅠㅠ 영상 봐볼게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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