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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
이 글은 5년 전 (2020/10/17)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살 빼고 사라고 옷 못 사게 한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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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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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ㅠㅠㅠ 계속 옷살때마다 잔소리 하는데 지친다 엄마는 나보다 통통한데 맨날 옷사면ㅅㅓ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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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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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살 때문에 나한테 막말할 때마다 엄마한테 뭐라고 하고 싶은데 상처받을까 봐 말도 못 하고 .... ㅎ 근데 살 빼도 계속 뭐라 하더라 요요 올 거 같은데 옷 왜 사냐고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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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런적은 없는데 살쪘다고 자꾸 위아래로 훑어보셔 기분 나빠.. 바지 같은거 사면 사이즈 나오니까 바지도 주문 못하겠음 ..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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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짜증나겠다... 기분 나빠 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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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밥 잘 안챙겨먹으면서 살빼다보니까 요요와서 좀 불었는데 상체에 살이 많이 붙어서ㅠㅠ 가족들이 다 내 살 가지고 비아냥 거리는데 진짜 눈물 나더라 혼자 방가서 울어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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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 너무 맘 아파...ㅠㅠ 왜 그러시는 거야 진짜...나도 가끔씩 엄마가 나한테 막말하는데 남보다 가족이 그러는 게 더 상처가 오래남는 거 같아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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