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아빠 연애할 때부터 갔다는 식당이고 유명하다고 해서 갔는데 점심시간인데 사람이 아무도 없었거든 그래서 주위 돌아다니다가 갔는데 분명 아무도 없었는데 사람들이 밥 먹고 나오는거야 들어가보니까 안에 사람이 꽉 차 있었어 근데 진짜 약간 오래 묵히면 나는 냄새가 막 나고 사람들은 꽉 차 있는데 엄청 조용했어 나만 말하는 느낌? 양도 정말 적고 사람들은 맛있게 먹는 것 같았는데 난 묵힌 냄새나는 것 같았음... 그 분위기가 진짜 묘해서 아직도 몰카같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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