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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92
이 글은 5년 전 (2020/11/08) 게시물이에요
복수 .... 

막 대놓고 피해주지않는선에서 .... 

 

완전 마이웨이인사람한테 엿먹일려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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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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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살차이나는 언니한테 생일이라 미역국에 언니가말한 10만원짜리
선물 줬더니 내생일엔 쌩까고 언니가 도와달라해서 렌트해서 유기견이동봉사 도와주고 남자친구가 밥 여러번샀는데 한번을 산다는 얘기안하고 남자친구앞에서 나 쪽주고 .. 사람 무시하고 .... 근데 다른사람들한텐 천사라 엄청 인정받아 착한사람이미지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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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라면... 다같이(많이는 아니고 넷~다섯 정도?) 모이는 자리에서 분위기 익으면 사실 언니때문에 맘고생 심했다 하면서 울듯 ㅎㅎ 근데 언니도 사정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면서 참고 말안했는데 그냥 말하고 언니랑 풀고 싶었다면서 말하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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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ㅠ 근데 서로 연결된사람이 거의 없어서 ㅠㅠㅠ으엉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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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똑같이 해주는 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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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똑같이
하는게 어려운상황이야 ㅜ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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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위에 단 댓글 봤는데 진짜 웃긴 사람이다ㅋㅋㅋ 만만한 사람 하나 잡아서 괴롭히고 다른 사람한텐 착한척하는 거네.. 아님 사람들하고 다 모였을 때 얘기하다가 은근슬쩍 선물 잘 쓰고 있냐~아님 저 요리 잘해요 그때 제가 미역국 끓여줬을 때 맛있지 않았어요 언니?이런식으로 물어봐 쪽주는 건 어떤 식이야? 쪽주는 거 취미인 친구 하나 있었는데 한번 조용하게 맥이니까 정색하던뎅 이건 타이밍이 중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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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만나자마자 한다는말이 야너살빠졌어안빠졌어 이러고 너는 속눈썹연장안한게나아 너는 살을빼야해 이러고 (남친앞에서도 물론) 남친한테 나랑성격안맞는다고 이상하다했데 ㅋㅋㅋㅋㅋㅋ
글구 나한테 대놓고 야넌왜이렇게생각이많아너무쓸데없이생각이많은거같아 이러고
진지하게얘기하고있는데 (당연둘이있을때) 핸드폰보면서카톡하고 .... 여러번이야 이건 ... 등등 많당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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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엿먹이는 것도 엿먹이는 건데 제일 중요한 건 이 사람이랑 멀어지는 거.. 손절이 안되는 상황이라면 멀어지기라도 해야 돼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사람 같아. 이미 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절대 속마음 남자친구랑 싸운얘기 어디 간 얘기 뭣도 하지 말고.. 살 빼든 말든 운동하라고 보태주는 것도 없으면서 짜증나네 진짜 어떻게 참았니.. 외모지적은 무시하는 게 답이긴 한데. 그렇게 외모지적하는 사람치고 자기 외모 완벽한 사람 못봤어 쓰니가 봐도 이상한 부분 하나쯤 있지 않아? 남자친구분 앞에서 자꾸 꼽주는 것 같은데 살을 빼라니 속눈썹이 이상하니 하면 제가 알아서 할게요 언니는 제 얼굴에 관심이 되게 많은가 봐요 식으로 정확하게 살짝 웃으면서 말하는 것도 방법이야 근데 가장 확실한 건 한번 정색하고 단호하게 지적하지 말라고 얘기하는거지 이건 또 화내는 거랑은 한끗차이인 거 알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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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ㅠㅠㅠㅠ 고마워 근데 저언니가 나를 멋대로 판단하는게 넘 웃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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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나도 듣고 화나서 넘 길게 쓴 것 같은데 전달이 잘 됐을지 모르겠지만.. 저렇게 오지랖 부리고 꼽주는 사람 내가 제일 싫어하는 부류라ㅎㅎ.. 어쨌든 쓰니가 끊어낼 수 있었으면 좋겠어 오늘도 좋은 하루 보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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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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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뒤에서??? ㅠ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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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 그 사람 뒤에서 주변인들한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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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언니 주변사람들이랑 안친해 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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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웃으면서 돌려까기 최대한 악의없다는 표정 지어줘야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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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로 13살 언니야 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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