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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766
이 글은 5년 전 (2020/12/27) 게시물이에요
특히나 스물몇살인애들한테 돈 받는거  

큰 병 걸린거아닌이상 사지멀쩡하면 나가서 일을 해야지 핏덩어리인 애들 돈을 받아?? 겨우 스물몇살인애가 알바하루종일 해서 번 돈 가져가는거보고는 기가 차더라  

내 친구 얘기고 지금은 연락끊겼지만 무슨 고당때부터 애가 알바했는데 그 돈 꼬박꼬박 갖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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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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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현실은 생각보다 그런 집이 많다는 거... 옆에서 볼 때마다 너무 속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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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어이없어ㅋㅋㅋㅋㅋ 용돈을 줘도 모자랄판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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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친구는 대1때부터 생활비 20 꼬박꼬박 내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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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뭔가 내친구가 대단하면서도 속상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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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상에나... 대학생한테 20 꽤 클텐데 용돈을 줘도 모자랄판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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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첫 월급 뺏김 ㅎ.. 고딩때였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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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밖에서 자식이 그 고생하면 번돈 .. 가지고 가고싶나... 그것도 고딩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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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래도 엄마 친구분이 엄마한테 애 돈 왜 가져가냐고 뭐라 해주셔서 ㅠㅠ 그때 진짜 고마웠음.. 그이후로 안가져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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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친구분이 그나마 정상이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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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본문 완전 내얘기다.. 친언니가 나 스무살 되고 알바시작하고 나서 엄마한테 알바비 속여서 말해라한 이유가 있었어....ㅎ... 맨날 돈없다 소리하니까 내가 빌려주고 눈치보여서 그냥 돈 안받게 되더라고.... 앞에서 티는 못내는데 진짜 속상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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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절대 주지마 솔직히 자식생각 조금이라도 하면 그 돈 절대못받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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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몇백 빌려주고 못받으니까 그제서야 정신들더라 하... 돈 다빌려주고 정작 내자신은 돈없어서 다시 알바하는데 진짜 원망스러운 마음이 들더라ㅠㅠㅜㅜㅜ 다시는 안빌려줄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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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생경험했다고 생각하자!!! 다시는 빌려주지말공 익인이도 고생이많네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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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ㅋㅋㅋ갓 20살된 딸이 쿠팡가서 하루종일 먼지 뒤집어쓰고 몸 부서져라 알바하는 거 보고도 말로만 미안하다 하고 돈한푼 안버는 우리집 아빠가 봤으면 좋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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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로만 읽어도 눈물나...슬퍼... 아직 창창할 나이에 밖에 나가 하다못해 노가다라도 해서 돈벌 생각을 해야지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울아빠도 말로만 미안하다하고 돈 한푼안범...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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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친척이 주는 용돈 가져가는건? 어떻게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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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좀... 이해가 안가긴해 .... 그냥 굳이?? 싶은? 그거 따로 모아서 나중에 돌려주는거아닌이상 굳이싶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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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중에 그런 부모는 정말 되고 싶지않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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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전에 울혈육이 맛있는거먹으라고 카드줬는데 할머니가 마음아파서 못 쓰겠다고 카드한번도 안쓴거보고 이게 부모마음인가싶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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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맞아.. 어떻게 써
자식이 힘들게 번 돈을...
사촌오빠 돈 엄청 잘 벌어서 큰이모한테 매달 돈 조금씩 주는데도
그 돈 못쓴다고 하더라
모아놓는다 하셨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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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그걸 어떻게 써.. 힘들게 번거 뻔히 아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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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매달 50씩 주다가 이건아닌거같아서 그냥 명절때나 생신때만 드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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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아 50이라니 ㅜㅜㅜㅜ 너무 크다 직장인인 나도 그만큼은 못 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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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난 내년취업하고 아직 학생인데 엄마가 너 돈 벌면 30씩 줘야돼 ~ 이렇게 당연하단 듯 말해서 내가 엥 엄마 일 그만두게? 이러니까 그건 아니래 ㅋㅋㅋㅋ 어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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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웃기네... 자식이 힘들게번돈 갖고가고싶나벼... 차라리 30을 적금을 들고말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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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돈 빌리는 것도... 왜 자식 돈을 빌려가...
빌리는 부모님은 꼭 안갚음
남의 집 사정이니까 친구 앞에서는 당연히 뭐라 못하지만 왜 20도 없어서 자식한테 빌리는지 모르겠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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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ㅈㅇㅈ 적어도 중년나이에 20이 없어서 자식한테 빌린다니..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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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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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가져다 바치는 애들 중에 부모 안쓰럽게 생각하는 애들 있던데... 너는 엄마의 구원이 아니야 제발 독립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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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친구 옆에서 볼때마다 정말 씁쓸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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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내가 엄마를 지켜 줘야 한다는 심리가 내 입장에서는 좀 기괴하게 보였음 보통 가정폭력 같이 당한 애들이 그럼 탈출이라도 했으면 몰라 엄마는 널 못 지켰는데 왜 네가 엄마를 지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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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스라이딩이지 ㅠㅠㅠ 휴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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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이거 진짜 핵인정 예전부터 생각했던구야 ㄹㅇ 용돈 안주시는거면 그나마 알겠는데 자기자식 20대 직장인도 아니고 알바하는애들 돈 가쟈가는거 보면 이해안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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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직장인도 그정도 액수주는거 부담쓰.. 그거 적금드는게 훨 이득이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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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대학생인데 생활비 대출한 거 거의 다 엄마 달라해서 주는 중.. 그리고 자꾸 알바구해서 돈벌어라, 생활비 줘라 등등 얘기하니까 스트레스받아 안 그래도 코로나 땜에 잘 안구해지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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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절대주지마 그것도 대출이면 더욱더 안됨 본인이 나가서 일할 생각을 해야지 부끄럽지도않나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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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내친구도 20살인데 집에 돈 꼬박꼬박 30씩 생활비 내더라...용돈도 안받고 주말알바ㅎㅐ서 번 돈인데 그걸 가져가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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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걸 차라리 적금을 들어라고 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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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진짜 실화냐? 자식이 알바한돈을 가져가 그것도 모자라 다뺏ㅇㅏ간ㄴ다고..? 아빠가 돈한푼 안번다는건 뭐야
진짜 이럴거면 자식 낳지말지 왜그러는거야 왜 답답하다 정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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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그니깐 그런 부모 많더라?? 참나 기가 차서.. 알바비로 벌어봤자 얼마를 번다고 그걸 가져가는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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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우리엄마도 취업하면 달에 백만원씩 달래...ㅎ 나 학원도 못다니게하셨음...ㅋㅋ 자기노는데 바삐서 밥도 안해주던 사람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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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진짜 아니다 그건 손절각 잡고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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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내가 멍청이 같은데 난 엄마랑 평생살고싶다...ㅋㅋㅋㅋ 효도가 내꿈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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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도대체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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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백만원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다웃겨 꼭 독립하고 손절해 익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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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엄마랑 평생 함께 사는게 내꿈이얔ㅋㅋㅋㅋ겁나 증오하는데 ㄹㅇ 사랑하는게 우리엄마임.아이러니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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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아 냉정하게 말하자면 익인엄마 익인이 안 사랑해 거의 혼자하는 짝사랑급 정상적인 부모라면 자식 번돈 마음아파서 못 써 그것도 당연하단듯이 100달라는거보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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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냥 집안사정도 복잡해서 엄마에 대한 연민이 크다...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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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인정해,,, 효도는 자발적으로 하는 건데 언제부터 의무가 된거냐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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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초에 본인들이 의무를 다하고 자식한테 사랑줬으면 말안해도 효도하는데 꼭 안 그런사람들이 요구함 그것도당연하단듯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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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ㅇㅈㅇㅈ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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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약간 내가 지금까지 너 키우는데 이만큼 돈이 들어갔으니 갚으라는 마인드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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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가 낳아달랬는지... 본인들이 선택해 낳은거면 책임져야지 누굴 탓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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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어ㅏ ㅇㅈㅇㅈㅇㅈ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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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 가족도 이거랑 비슷한 마인드인데... 내가 세뇌당한건지 저런 사고가 이상한걸 못느끼겠다ㅠㅠㅠㅠㅠ 아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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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스라이딩이야 본인들이 좋아서 낳은거고 그러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지 왜 자식한테 강요하는지 모르겠어 자식은 투자받는 회사도 아니고 적어도 저말하는 부모는 부모자격 없다고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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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공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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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ㅇㅈ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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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난 진심 저런집이있다는걸 처음알았어 다들 부모님이 돈팍팍지원해주시는줄...아니 그거까진 아니더라도 자식 돈을 가져간다는걸 20중반에 친구보고 처음 알았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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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좀 동네가 여유롭지못한동네였어서 저런애들 꽤 많았어... 애들 무슨 중딩때부터 알바하고 지금은 그 동네 안 살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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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진짜 그친구한테 여러번 다시물어봄 ...아니 돈을 받아간다고? 너한테? 왜? 아니왜?? 진짜로? 그런부모님이 계신다고?너무 당황해서 소름까지 돋았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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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근데 이게 어려운 형편인 집 말고 보통의 형편의 집에서도 자주 일어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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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더 어이가 없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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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어려우면 낳았으면 책임져야 한다는 부모의 역할보다 먹고 사는 게 중요하니까 그 애가 나와살지 않는 이상 그런 게 어느 정도 이해가 가거든 (부모가 이해된단 게 아니고 애가 돈을 줘야만 한다는 그 상황이) 근데 보통~ 중상층인 부모가 그러는 거 보면 기가 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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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심지어는 자신의 부모가 굉장히 똑똑하다고 말하던 애도 있었음 자립심 키우는 거다 경제력 키우는 거다 식으로... 그런 건 충분히 다른 곳에서도 키울 수 있는 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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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ㅈㅋㅋㅋㅋㅋ그런건 다른데서도 충분히 키울수있음 그냥 자식 가성비로 키우는거지.. 변명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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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ㅁㅈ집안형편이 안좋은거면 몰라도 보통 집인데도 저러는집이 있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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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식 힘들게번돈 가져가고싶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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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지금은 집나와서 안보는데 중학교 선생인(현재도) 내 생물학적 엄마는 나보고 성인되면 매달 백만원씩 내라고 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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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부모자격 없다고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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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중에 지가 쪽팔렸는지 자기가 언제 그말했냐고 발뺨하던데 어이 무.... 경기도 광주인가 하남인가 여전히 일한다더라 학생들이 그 사람 실체알아야하는데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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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 후레자식이라는 소리 들었어 이모한테.. 엄마도 나 알바 하면서 월급 한 번 손에 못 쥐었다 하는데 나 이제 곧 성인이고 알바 17부터 했음 19한테 무슨 돈을 바라는 거야.. 엄마랑 연 끊고 나 혼자 사는 중인데 걍 힘들어도 이게 낫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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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슨 애기 돈을 뺏어가려해... 손에 당연히 못 쥐어봐야 정상이지 뭘바라는지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익인이는 연 끊고사니까 다행이네 부모자격없는사람 참 많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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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17살부터 핸드폰요금 식비 교통비 다 내가 부담 했는데 적금은 안 드냐고 자기 명의로 할테니까 매달 돈 보내라고 해서 난 또 믿고 돈 매달 보냈는데 200만원 걍 공중분해ㅋㅋㅋㅋㅋ 줄 생각도 안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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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지금은 연락 끊겼지만 아는 애 중에는 부모가 걔 명의로 대출 받은 집도 있었음... 진짜 듣자마자 뜨악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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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때가 20대 초반이었음 엄청 성실하게 일해서 정직원 됐는데 어린 나이에 나름 큰 돈 버니까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돈 있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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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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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갓20살이 뭔 돈이 있어서... 용돈을 받아야할나이지 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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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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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토닥토닥..ㅠㅠㅠㅠ 고생많았어 이제는 익인이 돈으로 익인이 하고싶은거 다해!!! 저거 진짜 정서적학대인데 그럴거면 왜 애 날았나싶어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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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진심 ㅇㅈ
자식들이 선뜻 드리는건 상관없는데 눈치주면서 뜯어내는 부모들 꼭 있더라ㅋㅋ예를들면 우리집..
나 대학도 안가고 알바비 벌면서 취준중인데 달마다 꼬박꼬박 10만원씩 뜯어감ㅋㅋㅋㅋㅋㅋㅋ반찬값 달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불쌍하지도 않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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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도 한번주면 계속 줘야하고 은연중에 기대할 거 알아서 아직 안줌 (직장 4년차 스물일곱)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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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우리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얼마 갖고 있을줄 알고 맨날 돈 달라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으로 물어봄
대체 내가 얼마를 갖고있을거라 생각하고 맨날 돈달라하냐고
어이없어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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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 ,,21되는 2년차ㅜ직딩인데 월급 20% 항상 달마다 정산드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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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음... 나는 엄마가 일하는게 싫어서 내가 일하면서 돈 벌었어. 물론 엄마도 조금 일 했는데 나도 학교다니면서 일했고.. 그냥 그 가족 사정일 수도 있는거고 각자 이야기는 다르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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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그러니 가난에서 못 벗어나지. 자기 자식이 버는 돈으로 사치하는 사람도 여럿 있던데 그때마다 드는 생각이 저러려고 자식을 낳나 싶더라. 그런 상황에서도 잘 살려고 노력하는데 부모가 가난으로 자꾸 끌고 가는 거 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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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족한테 덜미잡히는경우 많더라 진심으로 저게 부몬가싶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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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마져 2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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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헐 역시 보통은 이게 이상한 거구나
우리 집은 부모님 중에 엄마 혼자 일 해서 그런가 언니 22살인데 달에 거의 100만원은 집에다가 쓰거든 그래서 나도 나중에 취업하면 저러겠다 싶었는데 역시 우리 집이 가난해서 그런 거였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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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집에 생활비 내는 거 완전 나... 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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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20살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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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절대 그런 부모 되지 않을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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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당신들이 좋아서 낳아놓고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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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맞아 본인이 좋아서 부모님 뭐 해드린다 하는거면 인정하는데 본인이 탐탁지 않아하는데 부모님이 받는걸 당연히 여기시는거는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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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결혼 할때 돈모아주려고 그러나 싶어도 엄마랑 아빠 하는 말 들어보면 지가 모아서 시집 가야지 이렇게 말하던데 나보고 어쩌란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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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그리고 뭐 사주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 거ㅋㅋㅋㅋ 진짜 고등학교 딱 졸업하고 부터는 고가 물품도 선물해주길 바라고 생활비도 내길 바라고 이것저것 다 부담하길 바람.. 성인되자마자 돈이 어디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도 아닌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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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근데... 진짜 생각보다 많더라... 일이나 알바안하면 왜 일안하냐고 뭐라고 하고 이제 일좀 해야하는거 아니냐... 내친구얘기ㅠㅠ 다른친구는 아버지가 놀음하셔서..... 내친구한테 몇천만원빌리고... 내친구 은행원이라 자기이름으로 대출해주고 카드값갚아주고 완전 총체적 난국..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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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근데 나 말줄임 왜케 많냨ㅋㅋㅋㅋㅋ 내가 다 맥빠지넼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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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난 엄마아빠한테 취뽀하면 달에 삼백은 드릴 생각이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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