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그냥 지극히 주관적인 내 경험담들임
1. 선톡 같은건 하지 말고 그냥 한번씩 볼때마다 은근히 잘해줘라
대놓고 하지 말고 그냥 툭 툭 잘해줘라 당연히 난 의식하고 있지 근데 의식하지 않고 원래 하던 매너인것처럼 아무렇지 않게 해주고 거기에 신경 끄셈
그리고 은근히 잘해주면서 다른 여자들이랑 뭔가 '다르게' 대한다는게 느껴져야 함 나 같은 경우엔 여자중에 새해 인사 개인톡으로는 얘한테만 했었음
그리고 다른 여자들이랑 대화하면서는 웃는 비율이 한 30% 정도였다면 얘한테는 70% 정도였음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헷갈리게' 잘해주는게 중요함 확신 가질 정도로 잘해줘버리면 흥미 떨어짐...
2. 눈빛 중요함.. 얘를 볼때만 눈빛이 달라진건지도 모르겠지만 사귀고 나서 얘한테 들어보면 다른 사람이랑 얘기할때랑 자기랑 얘기할때랑 눈빛이 다르다고 그랬었음
뭔가 엄청 눈동자도 흔들리고 '쑥쓰럽지만 견뎌내고 대화하려고 노력' 하는 그 모습이 어... 혹시? 얘 나 좋아하나? 이런 생각 가지게 만들었고 걔가 날 궁금해하기 시작하면서 호감으로 발전했다고 했음
이상이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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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하는데 ㅇㄷ보면 어케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