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냐면
술취하고도 평소랑 똑같은 사람은 상관없는데
했던 얘기 또 하고 또 하고
대화자체가 안될정도로 하고
기분 좋아져서 헤에~ 거리는것도 다 싫어
병적으로 싫어...
왜 자기 몸이 알코올에 의해 제어가 안되는 상황이 벌어지는데
술을 굳이 마시는거야....?
난 무섭고 징그러워서 내가도 안마시지만 남이 마시고 내 눈앞에 그런 모습 보이면 후두둑 떨어져
| 이 글은 5년 전 (202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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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냐면 술취하고도 평소랑 똑같은 사람은 상관없는데 했던 얘기 또 하고 또 하고 대화자체가 안될정도로 하고 기분 좋아져서 헤에~ 거리는것도 다 싫어 병적으로 싫어... 왜 자기 몸이 알코올에 의해 제어가 안되는 상황이 벌어지는데 술을 굳이 마시는거야....? 난 무섭고 징그러워서 내가도 안마시지만 남이 마시고 내 눈앞에 그런 모습 보이면 후두둑 떨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