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도 잘 모르고 주변에서 명품을 들고 다니는지 안 들고 다니는지도 관심없음 들고 다니는 명품이라고 해봐야 스무살 때 엄마가 생일선물로 사준 준명품 지갑밖에 없고 굳이 내 돈으로 명품 사고 싶지가 않음 차라리 싸고 예쁜 브랜드에서 취향대로 여러 개 사서 들고다닐래
| 이 글은 4년 전 (2021/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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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도 잘 모르고 주변에서 명품을 들고 다니는지 안 들고 다니는지도 관심없음 들고 다니는 명품이라고 해봐야 스무살 때 엄마가 생일선물로 사준 준명품 지갑밖에 없고 굳이 내 돈으로 명품 사고 싶지가 않음 차라리 싸고 예쁜 브랜드에서 취향대로 여러 개 사서 들고다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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