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짝눈인거 스트레스받아서 맨날 실핀으로 긋고 젖살 빠지면서 자연스럽게 생긴건데 나랑 엄청 친하고 자주 보던 애가 쌍수했냐고 물음ㅋㅋㅋㅋ 자기랑 있을때도 쌍꺼풀 생겼다 없어졌다 그랬고 어느순간 쌍꺼풀 자리잡았는데 그과정을 다본 사람이 그말하니까 진짜 어이없음ㅋㅋㅋ 쌍수는 맨날 지가 하고 싶다고 그랬으면서.. 내가 울고온날 한쪽 쌍꺼풀 풀린거 보여주면서 이래도 쌍수했냐고 물었는데도 안믿는 눈치 ㅋㅋㅋㅋ 진짜 죽빵때리고싶네
| 이 글은 5년 전 (2021/4/12)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짝눈인거 스트레스받아서 맨날 실핀으로 긋고 젖살 빠지면서 자연스럽게 생긴건데 나랑 엄청 친하고 자주 보던 애가 쌍수했냐고 물음ㅋㅋㅋㅋ 자기랑 있을때도 쌍꺼풀 생겼다 없어졌다 그랬고 어느순간 쌍꺼풀 자리잡았는데 그과정을 다본 사람이 그말하니까 진짜 어이없음ㅋㅋㅋ 쌍수는 맨날 지가 하고 싶다고 그랬으면서.. 내가 울고온날 한쪽 쌍꺼풀 풀린거 보여주면서 이래도 쌍수했냐고 물었는데도 안믿는 눈치 ㅋㅋㅋㅋ 진짜 죽빵때리고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