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 잘 살고 행복하게 사는 거 보면 우울해 그 사람이 싫어서가 아니라 난 그렇게 못사니까 내 삶이 우울하다 해야하나? 그래서 SNS도 안하는데 가끔 어쩌다가 중고딩 동창들 SNS보면 한없이 우울해진다 나빼고 다 행복하고 잘사는 느낌? 특히 학벌관련해서 좀 많이 우울함느껴... 나보다 공부 못했는데 뭐 정시나 재수로 대학 좋은 곳 간 사람보면 그 사람의 노력이란걸 알면서도 내가 그 사람보다 못나다는거에 우울해지고ㅜㅜ 에휴ㅠㅜㅠㅠㅠㅠ 내 성격 왜이렇게 됐지..? 자존감이 낮은건 아닌데 유독 학벌엔 좀 그렇게 느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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