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2세 성인이고 나 초딩 때 엄마가 만들어준 청약통장이 있는데 아직도 쓰고 있거든! 근데 얼마 전에 댕댕이 병원비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처음으로 청약통장 예금 담보대출을 해서 댕댕이 병원비를 지불했는데, 엄마가 그 돈 어디서 났냐고 통장 검사 하신다네🥺 비번, 알림 서비스 등등 다 나만 알 수 있는 거로 바꿨고 통장 명의는 내 거로 되어있는데 엄마 말씀으로는 엄마가 개설한 거니까 은행 가서 엄마 신분증 보여주면 조회가 된다는데 사실이야? 그리고 이거 엄마가 못 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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