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너무 아파서 학원 못 가고 쌤한테 오후에 갈 수 있으면 가겠다고 연락 남겨놨는데 전화와서 왜 안 오냐고 하고.. 병원 갔다가 오후 수업이라도 들으려고 왔는데 내가 왔는지도 모르네.. 정원이 10명인데 내 얼굴도 알고 이름도 알고 눈도 마주쳤는데 아무런 말도 없음... 할 의욕이 사라진다.. 어제는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친구한테 그 쪽 취업 잘 안된다는 소리나 듣고
| 이 글은 5년 전 (2021/5/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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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너무 아파서 학원 못 가고 쌤한테 오후에 갈 수 있으면 가겠다고 연락 남겨놨는데 전화와서 왜 안 오냐고 하고.. 병원 갔다가 오후 수업이라도 들으려고 왔는데 내가 왔는지도 모르네.. 정원이 10명인데 내 얼굴도 알고 이름도 알고 눈도 마주쳤는데 아무런 말도 없음... 할 의욕이 사라진다.. 어제는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친구한테 그 쪽 취업 잘 안된다는 소리나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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