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아버지 경찰서장이라 수사 지지부진함 ->경찰서장 아님 친구 아버지가 변호사임 -> 거짓 친구아버지 로펌대표라 알리바이 만듦 ->로펌대표 아님 친구아버지 세브란스 의사라 익사 방법을 안다 ->세브란스 의사 아님 경찰차 6대 왔다 -> 접촉사고로 2대 출동 친구 공대생이라 열등감 있었음 -> 친구도 같은 대학 의대생 수상하게 뛰는 남자 세명 -> 10대 중 고등학생들 밝혀진거 다 루머인데도 마지막 뛰는 남자 세명 중고등학생이 그 밤에 왜 한강 뛰어다니냐고 의심하는 거 보고 기함함....나는 유가족 분들을 욕하는게 아님 이 일이 관심 계속 받아야할 만큼 사람따라 미심쩍은 부분이 있는 것도 맞음 근데 지금 그걸 넘어서서 이걸 하나의 추리소설, 막장 드라마로 보고 다들 별의 별 루머에 휘둘려서 일반인 신상 터는중 정말 다들 실족사로 결론나면 어쩔려고 그래? 실족사라고 결론 짓는게 아니라 만약에 그러면? 친구 잃은 의대생 친구의 삶은 누가 보상해줌? 실제로 타살로 결론 난다면 법이 심판 할 거임...왜 다들 냄비근성 못 잃고....나는 이런 상황이 진절머리 남 얼마나 키보드로 사람을 죽여야 정신 차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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