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당장은 결혼안하구! 이미3주년기념일보다 4주년기념일이 가까울만큼 사귐 ㅠㅠ 근데 애인 회사가,,, 지금 다니는덴 문제없는데 여기서 20-30년씩 근무하기엔 비전이 없어보인대 (애인 왈. 나는 이 분야 문외한이라ㅠㅠ) 그리고 우리지역(광역시)인데 애인 직종의 회사가 잘 없엉,,, ㅠㅠ 인근 도 까지 넓혀봐도 딱히 없다더라고.... 내가 이직하기는 좀 무리가있엉 ㅜㅠ (이유는 못알려주고) 이직하면 무조건 경기도나 충북쪽으로 가게될텐데 그때쯤이면 나도 돈 꽤 모아서 결혼할법한 나이 되거든...? 근데... 나는 주말부부는 싫어..ㅋㅋㅋ 뭐 기혼자들 이에선 우스갯소리로 ‘3대가 덕을 쌓아야 할 수 있는 주말부부’라지만 나는 싫거든?ㅠㅠ 아직 안해봤지만 막연히 싫엉..ㅋㅋ 같이 살고 오래붙어있으려고 결혼하는 건데 주말에만 만나먄 뭣하러 결혼해ㅜ 걍 연애하지 이런 이유때문에 결혼 못하겠으니 그만 만나자, 라고 하는 건 너무 어린 생각이야..? 어뜨케 생각해 다들? 물론 당장 결혼 안함. 안 헤어짐. 애인 이직 안함. 걍 혼자하는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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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약속 따라간다는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