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인간관계에서 매달리며 살고 한심하게 행동했을까 ... 지금 내옆에 있는 사람도 나를 무시하며 보려나 나의 모든 모습을 봤는데ㅠ 그냥 잊고 ... 잘 살면 됢가 이제라도 지금 또 다시 인스타나 프사 많이 올리며 살고 힙하게 입으면 예전에 한심했던 시절의 나도 그랬으니 얘 안 변했구나 이렇게 생각할까봐 무섭고 ㅠ 그냥 내장단에 내가 맞춰 살면 되지? 예전의 나도 나니까 존중해주고...? 근데 미래에 만날 사람이 나의 ㄱ과거 모습을 말할까봐 무서워 그러면 뭐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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