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강아지는 중형견에 5살이고, 이제껏 살면서 전혀 물지도 않고 순한 아가였는데, 며칠전에 이웃집 애기 물뻔해서 완전 애먹었어.. 다행히 목줄이있어서 위험천만한 상황까진 안갔고 이웃집 애기도 원래 강아지를 무서워하거나 그런건 아니여서 살짝 놀란 정도였지만.. 하마터면 정말 큰일날뻔한 상황이였어.. 나한텐 아무리 예쁜 아가라고해도 내면에있는 공격성이 확 튀어나올 수 있기때문에 진짜 조심해야겠다고 느꼈음..
| 이 글은 4년 전 (2021/5/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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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는 중형견에 5살이고, 이제껏 살면서 전혀 물지도 않고 순한 아가였는데, 며칠전에 이웃집 애기 물뻔해서 완전 애먹었어.. 다행히 목줄이있어서 위험천만한 상황까진 안갔고 이웃집 애기도 원래 강아지를 무서워하거나 그런건 아니여서 살짝 놀란 정도였지만.. 하마터면 정말 큰일날뻔한 상황이였어.. 나한텐 아무리 예쁜 아가라고해도 내면에있는 공격성이 확 튀어나올 수 있기때문에 진짜 조심해야겠다고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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