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남친이랑 헤어지고 스토킹 같은거 당하고 있는데 내일 우리집에서 자고간다고 말하고 다른데 가있어도 되냐고 하더라고,,,,, 그래서 처음엔 괜찮다고 했다가 다시 전화해서 내 얘기 안하면 안되냐고 했더니 별일없을 거라고 설득해서 계속 싫다하니까 알겠다고 하더라고 근데 내가 거절하고 나니까 어진 것 처럼 이야기하길래 내가 잘못한건가ㅠㅠㅠ 친구가 그 전남친한테 내 번호가 있을 수도 있어서 내일 전화올 수도 있다고 했어,,,,, 그 전남친은 전과자에 나이도 30대 중반인데 나는 20대 중반에 자취해서 괜히 엮일까봐 불안해서 거절했는데ㅠㅠㅠ 내가 실수한건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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