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파구리가 먹고 싶을 때 동생 없이도 먹을 수 있으면 좋겠고 마라탕에 꿔바로우도 기본으로 같이 뚝딱힐 수 있으면 좋겠고 라면이랑 김밥 같이 먹는 것도 거뜬하면 좋겠어 현실은 라면 하나 먹는 것도 벅찬 사람이라 너무 슬퍼
| 이 글은 4년 전 (2021/6/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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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파구리가 먹고 싶을 때 동생 없이도 먹을 수 있으면 좋겠고 마라탕에 꿔바로우도 기본으로 같이 뚝딱힐 수 있으면 좋겠고 라면이랑 김밥 같이 먹는 것도 거뜬하면 좋겠어 현실은 라면 하나 먹는 것도 벅찬 사람이라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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