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에 돈 많다고 예쁜 사진 한장 보내라던데 엄마도 솔깃한듯 그냥 시집이나 가라는 말을 들을 나인가 내가 암만 자리 못 잡았다지만 그래도 열심히 알바 뛰면서 공부 중인데 어른들 눈엔 그저 한심한가봄
| 이 글은 4년 전 (2021/6/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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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에 돈 많다고 예쁜 사진 한장 보내라던데 엄마도 솔깃한듯 그냥 시집이나 가라는 말을 들을 나인가 내가 암만 자리 못 잡았다지만 그래도 열심히 알바 뛰면서 공부 중인데 어른들 눈엔 그저 한심한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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