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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8
이 글은 4년 전 (2021/6/08) 게시물이에요
나도 금수저 아니고 잘살지도 않는 평범한 사람임. 세상이 힘든것도 맞는데 솔직히 주제파악 못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아. 

언제부터 모두가 명품을 턱턱 살 수 있었고, 언제부터 외제차 다들 끄는게 됐다고, 다들 눈만 높아져가지고 몇백짜리 몇천짜리 억단위 우습게 보는 경향 생긴 것 같은데 이게 진짜 말도 안되는거 아닌가ㅋㅋㅋ 

심지어 서울 집값 어쩌구 하면서 이러면 집 어떻게 사냐 하는데 원래도 서울에 집 누구나 살 수 없는 거였고ㅋㅋㅋ 부모님 세대들은 뭐 전부 다 결혼할 때 아파트 30평대에서 시작한것 처럼 말하는데 그런 경우 드물었던거 아님...? 

허영심도 적당히 부려야 덜 우울해질듯ㅋㅋㅋ 요즘은 SNS 때문인지 진짜 다들 허영심 사치 극에 달하는 기분이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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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 말마따나 언제부터 그래들 살았다고.. sns가 사람 여럿 버려놓는 거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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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ㅈ 나는 그냥 명품백 외제차 관심도 없구 그냥 내 인생 나쁘지않게 살고있다고 생각함 서울에 집? 바라지도 않음ㅋㅋㅋㅋㅋ그냥 부모님 집 물려받을거만 생각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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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마즘 나도 지금 살고 있는 지역 너무 마음에 드는데 ㅋㅋㅋ 옇에서 서울 집값 서울 집값 이러니까 민망; 내 수준에 맞게 행복하게 사는 건데 나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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