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듬 나도 하고 싶은일 정확히 있는데 지금 하는 일 그만두는 것도 무섭고 해서 될까? 라는 생각도 있어서 부럽기도함 언니가 엄청 단호하고 하는 일은 하는 성격이라 잘 될거 같음.. 친한 언니라 서로 부모님도 아는 사이인데 집에서도 잘 안보인다 하는데 진짜 대단한듯 잘됐으면 좋겠다,,
| 이 글은 4년 전 (2021/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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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듬 나도 하고 싶은일 정확히 있는데 지금 하는 일 그만두는 것도 무섭고 해서 될까? 라는 생각도 있어서 부럽기도함 언니가 엄청 단호하고 하는 일은 하는 성격이라 잘 될거 같음.. 친한 언니라 서로 부모님도 아는 사이인데 집에서도 잘 안보인다 하는데 진짜 대단한듯 잘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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