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성당 다니셔서 어릴 때 가끔 따라가고 그랬거든?
근데 지금도 가끔 그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생각나고
힘들 때 가면 위안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세례 받을까 고민중이야
근데 내가 신앙심...?그런 믿음이 거의 없어...
그리고 지금 취준생이라 할 일이 많아서 세례받고 매주 못 갈 것 같은데
세례받아도 괜찮을까?
| 이 글은 4년 전 (2021/6/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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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성당 다니셔서 어릴 때 가끔 따라가고 그랬거든? 근데 지금도 가끔 그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생각나고 힘들 때 가면 위안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세례 받을까 고민중이야 근데 내가 신앙심...?그런 믿음이 거의 없어... 그리고 지금 취준생이라 할 일이 많아서 세례받고 매주 못 갈 것 같은데 세례받아도 괜찮을까? |